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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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린 남편과 조카의 약혼식
뉴욕에서 콜로라도로 돌아온지 이틀차가 되었다. 돌아오는 도중 어디에서 걸렸는지 남편은 그동안 잘 피해...
짧은 뉴욕 일기
헉.. 벌써 오늘로 뉴욕에서 7일째 밤이 되었다. 돌아오는 저녁이면 콜로라도로 돌아가는 날. 시간 정말 빠...
단조로운 하루도 좋아
오전 9시. 청명한 공기를 마음껏 마신다. 온도는 20도 내외로 여름인데도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함과 서늘함...
미국까지 일감을 가져온다는 건
어제는 하루종일 그림 그리는 데에만 몰두했다. 아래 사진들은 지난 일상을 남겨 놓은 것. :) 앤니스 모닝...
앤틱 수집가 아주버님의 보물창고 구경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아주버님의 지하 공간을 구경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종종 남편이 아주버님의 지하 공...
미국 콜로라도 동네 구경과 마트 구경, 그리고 아픔
피곤함이 시차를 이겼는지, 언제든지 잠에 들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인지 콜로라도에 도착했을 때부터 시차...
여기는 미국인가 평창인가
이번에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왔다. 크게 이번 여행의 목적은 영주권 연장, 신혼여행, 조카의 약혼...
지금은 시애틀
경유지 시애틀에 왔다. 시댁이 있는 덴버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 기다림의 연속이다. 기관지염에서 비염...
아주버님과 자전거 탄 아침
아침에 일찍 눈이 떠졌다. 전날 아주버님한테 내일 자전거를 같이 타자고 말씀드렸던 게 몸이 기억하고 있...
내 몸과 마음 알아가기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기분이 좋다. 내일도 이렇게 일찍 하루를 시작하리라 다짐한다…ㅎㅎ 오전에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