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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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감자탕
며칠 전, 막둥이 학원픽업을 갔다가... 스쳐가는 쌀쌀한 바람에~ 감자탕을 끓여야겠다고 생각했다.ㅎ 목우...
아빠의 기일.
어제는 아빠의 기일이었다. 평일이라 무리할필요가 없어보여 제주도에서 오는 남동생도, 돌쟁이 아기가있는...
막내의 소풍.
막내의 현장학습 날이다. 코로나로... 요 몇 년 간 소풍은 동네 한바퀴 돌아본게 다였어서 항상 아쉬웠는데...
제주 3일 차...
<지난 제주도 여행 나머지 글... > 숙소 제공해준 친구 돌아가는 날. 일찍 짐 정리 끝내놓고. 해장국...
따스한 한끼.
연휴에 친정엄마 생신이 껴있어서 친정을 다녀왔다. 돌아오는길에. 엄마가 챙겨주신 식재료들. 들고 올 때...
드디어 제주도~♡
2달 전, 즉흥적으로 성사된 분당ㅈㅇ고 4총사 한라산 등반ㅎ 서로 눈치안보고 각자도생인지라... 두명은 어...
한라산...(제주 2일 차)
한라산 마시고 잠들어... 아침 4시에 기상해 준비하고, 4시 30분에 출발. 어둠을 뚫고 5시 14분에 성판악주...
감사한 하루~❤❤❤
여동생에게 카톡이 왔다. 제주도 무슨 요일에 가냐고...? 금요일에 간다...고 했더니... 참 뜬금없는 동생...
흔한(?) 딸셋집 모습...
어제 기분이 좋은 막내는 링피트하는 2호 옆에서 몸을 흔들어댔다. 그모습이 너무 웃긴 나는 도촬을 하고. ...
앙금짜던 시절...
오늘 ... 한동안 방문하지않았던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 찾아낸 나의 오래 전 흔적. 육아 스트레스를 밀어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