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출처
강아지와 오랜만에 산책
와.... 비도오고 눈도오고 밖에 못데리고 간지 좀 되었더니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었나 보다... 얘를 보니까...
나를 그렇게 취급하지 말아야겠다
나의 일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고민을 얘기한다라는게... 나란 사람을 다 알지 못하고 나의 상황도 잘 알...
마음을 울리는 작은 시
처음 가는 마을 벗이 온다고 한다 가까이 사는 벗이 온다고 한다 큰일이네 와인은 참새 눈물만큼밖에 남지 ...
나는 삶의 중간에 와있다
이정표 구로다 사부로 씨에게 어제 할수 있었던 것을 오늘 더는 할 수 없다. 당신이 쓴 시 두 행 나는 아직...
봄맞이 손님 초대하기
오늘은 봄맞이 손님을 초대했다. 오늘 음식은.... 두구두구두구~~~~!!! 셀러드와 수육 & 비빔국수~~~~~...
마음이 힘들 때 읽는 시
처음 가는 마을 할머니 할머니 할머니는 이제껏 언제가 제일 행복했어? 열네 살의 어느 날 나는 문득 물었...
F & F 뮤직 캠프
드뎌~~~~~!!!! 우리의 제4회 Friends and Family 뮤직 캠프가 열렸다. 1박 2일 일정동안 너무나 값진 시...
내가 대단할 필요는 없다
주변에 대단해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다. 누구든 도구만 쥐어주면 뭐든 할 거 같은 사람들.. 아...
오늘이 기적이다.
기적같은 삶을 살고 있다. 무엇이든 하려면 할수 있고 누가 내 앞길을 막지도 않는다. 윤동주처럼 몰래 글...
2/9일 해야할 일
내일은 먼길을 떠나야 하기에 해야할 일을 적어놓고 잠을 청해야겠다. 1. 빨래 개고 또 돌려놓기 2.아이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