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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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 쓰는 걸 밀렸어요
요. 설 연휴중에 글 좀 올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할일이 꽉 껴서 좀 핑계핑이 되엇답니다 연말에 또 글 몰...
1월 초의 밀린 일기 쓰기(1)
아 미친 글 다 날라갔음 우울해서 어떻게 글을 쓰죠 원래 도입부 이렇게 어두운 느낌 아니었는데 어쩌다보...
혹시 무릎에서 소리나는 이유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무릎에 빵꾸가 나서 그런건가요
아뇽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챌린지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글을 자주 쓰나 싶으시죠 하지만 초반에 글...
안냐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옹
읏추 앗추 벌써 2025년이라네요 꺄앙 근데 뭔가 그다지 특별한 너낌은 안 드는 것 있죠 그런 말을 봤거든여...
(1230-1231) 올 한 해도 수고 참 많았읍니다
내년 무드 미리 뿌리고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무 사람이라고 안 했다 아녕하세요 좋은 연말입...
(1227-1228) 아 제목 까먹고 안 올렸는데 뭐라고 써야할 지 모르겠어서 그냥 이렇게 올릴게요
오하요 유업 가챠 갖고싶다고 엉엉슨했던게 어제 일인데 냅다 또 사진을 가져오셨네요 왜 가져왔냐면요 아 ...
(1225-1226) 그냥 몰아쓰자… 어차피 할 일 다 했잖니
애초부터 글을 많이 안 썼더라면 이렇게 의무감이 아아녕하세요 날이 많이 춥습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
(1224) 슬슬 연말이라고 글 대충 쓰는 거 봐라
아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브라면서요 근데 왜 작년보다 더 심심해진 것만 같을가요 생일도 무던해지고 크...
(1223) 바쁘다 바빠 장길동 인생... 엥 진짜요?
아녕하세요 무슨 본가 오자마자 집에 붙어있을 줄을 모르고 끝도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뭘까요 밀려있던 약...
(1222) 고모들한테 사랑받는 조카되는 방법 풉니다
개뜬금 제목과 어이없는 첫 시작 아녕하세요 쫀 하루 보내셧나요 본가 돌아온 지 하루 벌써부터 베이킹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