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복숭아꽃
붉은 네 얼굴에 미소가 그냥 지어진다.
봄밤
제법 쌀쌀해서 봄밤인가? 싶어 고갤 들었더니 멀리 산에 허옇게 벚꽃이 내 눈에 들어왔다. 봄밤인데 설렘은...
명자나무
너 참 곱게 피었구나.
겹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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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아침 벚꽃
봄볕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23.03.23-목련&매화 그리고 벚꽃
봄비가 내렸다.
23.03.26-자두나무
꽃들의 향연이다. 봄만 되면 미친듯 사진을 찍어대는 연례행사. 이 봄이 다 가기전에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
23.03.26-매화
성주에서 보는 마지막 매화. 언제 또 이곳에서 너를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