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출처
능소화
능소화의 시간이 돌아왔다. 찌는 태양 소나기 그리고 능소화. 내게 여름하면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이다. ...
봄
기다리지 않아도 오고 기다림마저 잃었을 때에도 너는 온다. 다급한 사연 들고 달려간 바람이 흔들어 깨우...
다시, 봄
봄날처럼 나의 오늘은 그대가 되었다.
밀양 월연정
올해 배롱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워낙에 더워서 집 밖으로는 한 발짝도 나가기 싫고, 하지만 배롱은 보...
허리 펴 하늘 한 번 봐.
올봄 나는 퇴사를 했다.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몸이 급격히 나빠져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다. 퇴사 후 한 ...
여름 그리고 능소화
바람이 머무는 곳
23.04.26_성주에서
이른 아침 학교에서 - 이런 풍경을 또 언제 볼 수 있을까..
오암서원
고령군에 있는 서원. 고즈넉함을 잃고 적적함만 남았다.
복숭아꽃
봄의 품속으로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봄맞이꽃
이름도 예쁘다. 니가 와서 봄이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