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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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학교생활 필수품 : 도시락, 물통, 간식
요즘 엄마들에게 아이들 학교보낼때 도시락 싸주라고 하면 꺅!!! 도!시!락!? 하면서 놀랄수도 있다. 아이들...
호주에서 첫 일자리는 ‘청소’였다!(멜번 이민기 by.여백)
호주에서 첫 일자리는 ‘청소’였다! 사람들이 묻는다. 호주에 가족들 데리고 도대체 어떻게 사느냐고….뭐...
술 좋아하는 사람, 소주없이 못사는 사람
매일 술 한잔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 술자리의 왁자지껄을 즐기는 사람 술로 고민을 풀고 술로 행복을 나누...
멜버른에서 뭘 해야 먹고살수 있을까?
낯선땅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멜번, 멜버른에서 뭘 해야 먹고 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신랑은 학생...
식물, 꽃을 좋아하는 사람?
나는 아니다. 식물도. 꽃도 안좋아하는 사람이다. 신랑한테 꽃다발 받아본건, 2001년 고백받으면서 딱 1번 ...
YJ YOYO CLUB 방문 : 마틸다 요요, 홀리3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요란스러운 아침이였다. "엄마!엄마! 아빠랑 와이제이 요요에 갈껀데, 엄마도...
한국에서 보낸 컨테이너 이사짐 도착!
지난번 내 글에서도, 신랑의 글에서도 언급하였던 우리의 짐 해외이사로 보냈던 컨테이너가 드디어 도착했...
새로운 식구 릴리를 소개합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입양)
호주에 가기 전부터 대형견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친한친구가 래브라도 리트리버 두마리를 키우는데 그 아...
아이를 처음 학교에 보내고 (멜번 이민기 by.여백)
여백의 호주 이민 이야기 세번째. 회사생활로 찌들어있던 신랑은 한국에서 살때 아이들의 학교나 놀이에 큰...
멜번에서 치킨이란? (feat. 수제비누만들기)
오늘의 이야기는 2014년에서 훌쩍 뛰어올라 2016년의 이야기를 남기려한다. 2019년 4월 현재까지도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