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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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관찰일기] 열매열매
내 기준 우리동네에서 제일 희귀한(?) 열매, 석류. 수명산 가는길에 있는 아파트 담장 안으로 이 빨갛고 테...
[20250823]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아침에 알람 없이 일어나면 7시 14분 정도...된다. 일어나서 벌떡 산에 다녀왔다면 조금은 덜 더웠겠지만, ...
[20250822] 행동하는 사람
몇 주 전 있었던 일이다. 주일 4부 예배를 앞두고 화장실에 갔다. 양치도 하고 했는데 핸드타월이 똑 떨어...
[우리동네 관찰일기] 비행기
서서울호수공원은 내가 우리 동네에서 두 번째로 좋아하는 곳이다. 첫 번째는 수명산임. 수명산은 엎어지면...
[20250821] LINK SEOUL/ EP.1, GAT
인스타에서 우연히 발견한 전시 관련 포스팅을 보고, 아~ 언제 한번 가야겠다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시...
[북리뷰] 등을 쓰다듬는 사람/김지연 에세이
올해 여름부터 새로운 취미..랄까 좋아하는 활동이 생겼다. 예술을 보는 것이다. 예술가가 만든 미술과 사...
[우리동네 관찰일기] 야구장과 야구하는 사람과 구경하는 사람
비가 올랑말랑한 저녁에, 밖에 나갈까 말까할 때는 나가야지. 운동복을 차려입고 냅다 공원으로 갔다. 나도...
[20250817] 작별인사
오늘을 마지막으로 한국을 떠나는 꼬꼬마와 작별하기 아쉬운 마음에 같이 점심 식사 했다. 여전히 밝고 귀...
[20250816] 외출
아침 식사는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커피, 빵 요렇게 먹었다. 햇살이 들어오는 모양과 함께 찍으려고 후다닥...
[우리동네 관찰일기] 피망? 파프리카?
집 앞에 작은 피자집이 있다. 인상 좋으신 어르신 부부가 운영하시고 문을 안 여는 날도 많은 것 같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