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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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선하다고 결과까지 선한 건 아니다.
911. 공항철도 진짜 막차 지난주 대구에서 독자분들을 만나고 올라오는 길이었습니다. 기차가 연착을 하는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더없이 추악한 자' 해석 신도 버린 인간의 운명과 니체의 자기 긍정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더없이 추악한 자' 해석 신도 버린 인간의 운명과 니체의 자...
작은 행동이 불러온 큰 변화(feat. 대구를 다녀오다)
909. 1년 전 대구 작년 이맘때쯤이었습니다. 영남대에 특강이 있어 대구를 내려간 김에 대구에 계신 독자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다시 읽는 고전 21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신은 죽었고,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 제물로 바친 꿀을 읽고
니체의 꿀과 웰니스 코치의 철학 : 인스턴트 음식 대신 자연식 같은 삶을 살라 이 책은 정말 어렵다. 은유...
고별북콘 후기-나는 왜 이걸 하고 있는가?
908. 엊그제 용산에서 고별 북콘을 하고 왔습니다. 강원대 특강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와서 하는 일정이었죠...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서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서문) 산에서의 10년과 하산 차라투스트라는 산에서 10년 동안 ...
20년간의 애증을 털어내며...
906. 떠나는 마지막까지 확실하게 낙인을 찍어버리는 애증의 그곳과 잠시 결별하며... 1. 너를 마지막으로 ...
나 자신을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feat. 강원대 강연 후기)
907. 뜨거운 캠퍼스의 열기 어제는 강원대에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출국하기 전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
마지막 출근을 마치며
905. 20년 만의 마지막 출근 어제는 제 일터에 마지막으로 출근을 했습니다. 무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