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서덕준 - 장작
너는 몇겹의 계절이고 나를 애태웠다. 너는 몇겹의 계절이고 나를 애태웠다. 너를 앓다 못해 바짝 말라서 ...
20240508~20240513 독일 여행(베를린, 뮌헨)
05/08: 빌뉴스에서 베를린으로 왔습니다. 뮌헨만 보고 싶었지만, 뮌헨행 비행기는 어쩐 이유인지 저렴한게 ...
하태완 - 생명과 새것
당신은 힘 있는 표현과 내치지 못할 눈빛으로 기어코 살게 합니다 사랑하다 죽어도 아무렴 좋을 나를 당신...
20240330~20240412 부활절 여행 (파리, 벨기에)
04/06: 나연이랑 소이언니는 먼저 파리로 떠나고 현아랑 둘이서 느지막히 출발했답니다~ 배고파서 공항에서...
20240330~20240412 부활절 여행 (밀라노,베네치아)
4/4: 또다시 시작된 버스 여행. 얼마나 지겨웠던지 사진 한 장 남아있지 않다. 아마 무거운 캐리어들을 이...
이정하 - 낮은 곳으로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낮은 곳에 있고 싶었다 낮은 곳이라면 지상의 그 어디라도 ...
리투아니아 교환학생 비자 NEW!
저는 2024-1에 빌뉴스 대학교에 파견 나갔는데요! 세상에 인터넷에 올라온 리투아니아 비자 신청 정보가 달...
유지원 - 첫사랑, 여름
말미암아 절정의 청춘, 화성에서도 사랑해는 여전히 사랑해인지 후덥지근한 교실의 여름과 절정의 여름, 레...
20240330~20240412 부활절 여행 (피렌체)
4/2: 아침이 우렁차게 밝고!! 짐을 부랴부랴 싸 들고 밖으로 나왔답니다. 하늘이 참 맑아서 그랬는지 동트...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
그렇게 우리는 헤쳐 나아간다. 물살을 거슬러 노를 저으며, 끊임없이 과거로 떠밀려 들어가며. 소설 위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