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눈사람 여관 / 이병률 - 문학과지성사
기차에서 읽는 '눈사람 여관' 그리고, sound still 님의 '가사 없는 음악' 부산으로 ...
잘 쓴 글씨 - 이병률
잘 쓴 글씨 / 이병률 단 며칠을 살려고 빌린 이 집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기가 있는지도 몰랐던 나는 처...
여행에세이 추천 이병률 시인 <혼자가 혼자에게> 한국베스트셀러 독후감 추천도서 좋은책구절
『새로운 것에는 새로운 것만의 광택이 있다. 같은 옷이라 해도 새 옷에는 빛도 덜 스치고 손이 안 탄 특유...
사람의 금 - 이병률
사람의 금 / 이병률 많은 청귤을 자르다가 손가락을 크게 베고 몇 바늘을 꿰맸다 나는 평생 살을 꿰맬 일 ...
장도열차 / 이병률
장도열차 / 이병률 대륙에 사는 사람들은 긴 시간동안 열차를 타야 한다. 그래서 그들은 만나고 싶은 사람...
이병률 / 백합향 <유진의 시읽기>
■ 서울매일신문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자 유진의 詩가 있는 풍경 백합 향 이병률 살짝 열린 작업실 문틈...
겹 - 이병률
겹 이병률 나에겐 쉰이 넘은 형이 하나 있다 그가 사촌인지 육촌인지 혹은 그 이상인지 모른다 태백 어디쯤...
봉인된 지도/이병률
봉인된 지도 이병률 지구와 달의 거리가 지금보다 훨씬 가까워 달이 커 보였던 때 일년은 팔백일이었고 하...
슬픔이라는 구석/이병률
슬픔이라는 구석 이병률 쓰나미가 모든 것을 휩쓸고 지나간 마을에 빈 공중전화부스 한 대를 설치해 두었다...
<이별의 원심력> 이병률
우리는 서로의 감정에 대해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당신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거짓이 세상을 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