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겨우 내가 되기 위해 쓴다
그렇게 글쓰면 작가가 되려는 거에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뒷걸음질 친다. 내 글이 그런 깜냥이 될까. 나는 ...
이불 바깥엔 새롭고 재밌는 일이 기다릴거야
지지난주 주말, 지인의 초대로 밴드 공연에 다녀왔다. 거의 15년만에 밴드 공연을 봤던지라 조금 낯설었지...
스스로에게 줄 꽃다발을 고르며
왜 그땐 내 꽃다발은 사지 못했을까 -그렇게 좋으시면 본인 것도 사 가지 그래요? 많이들 사 가세요. -아, ...
지난 하루, 한 주, 한 달에 괜찮은 키워드를 붙여둡시다
꼭 잘 짜이는 광고를 보는 것 같은데 내가 찍는 건 1인칭의 끝없는 CCTV일 뿐. (...) 정직하게 흐르는 ...
24년도 1월결산 - 우물쭈물 아프다 다갔네(feat.불렛형식)
이번달 키워드 # 대상포진 # 그만아프고싶다 # 평가면담 # 나는뭐하는기획자일까 # 추천/레퍼쳌이란경험 # ...
이젠 그만 마셔야겠단 결심
좋아했지만 이제는 가까이 할 수 없는 것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하나, 거의 끊었다고 봐도 될 ...
2023 연말 회고(키워드: 희망퇴직/강제이직/가속노화)
오랫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글을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다가 지나가고 있는 시간들. 뒤늦게나마 써보려 한...
비정기 일상로그: 9월~10월 중순
글 안쓰는 동안 뭐 했더라 글 쓰는 법을 까먹을것 같다. 글을 안 쓰니 시간은 비는데, 글을 안 쓰는 나는 ...
23년 5월~8월 요약: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인생(갑분 구직기)
블로그에 글을 안 쓴지 얼마나 오래되었더라? 항상 글을 남겨야하는데, 생각하면서 글을 쓰지 못했다. 갑작...
평촌도서관이 잠시 이사간 곳, 안양어린이도서관 방문기
이사오면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과 작은 공원이 있는 걸 내심 좋아했었다. 그런데 올해 초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