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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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햇살 맞으며. (광합성의 소중함)
점심시간.. 늘 티룸에서 동료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각자 모발폰을 들여다보거나 사내 가쉽거리를 ...
내 삶은 평균일까..(아등바등 해외살이와 한국인의 국민성)
밝고 화려하고 좋은 것만 보여주려 하고 보여지는 세상이다. 그러다보니 평균의 삶이란 게 평균 이상으로 ...
내집 마련 축하 파티 @Namoo ‘나무’ 일식 (한인) 레스토랑.
지난 주말 옥션서 내집마련에 성공한 친구의 주최로 친구의 친한 지인과 시티서 저녁을 함께 했다. 먼저 하...
사진과 나. (아이폰 15 프로 맥스)
호주 와서 유일하게 오래 가진 취미가 바로 사진이다. 스무 살이 넘은 내 블로그가 바로 그 증거다. DSL...
[베른, Bern] 질서 가지런한 풍경의 매력적인 도시.
내가 저기 있었다는 게 이제 정말 꿈만 같네. 스위스 모든 곳이 그러하듯 여기도 찍기만 하면 달력이 되는,...
[베른, Bern] 여행 중 도시간 이동시간엔..
나홀로 여행족이라면 도시간 이동을 위한 기차 안에서 스쳐가는 바깥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 꽤...
내 집이 될려면 내 집이 된다는 말.(콴타스 포인트로 한국 호텔 예약하기)
어제 이어 오늘, 팀리더와 단 둘만 출근을 했다. 많이들 그러하겠지만 고금리, 고물가시대에 더 열일을 해...
제대로 곱창볶음. (타지에서 더 소중한 블로그 인연들)
이전 갤럭시 폰에 쌓인, 밀린 사진들 털이를 좀 할까 한다. 한국 가기 한달 전엔가.. 이 날은 M양이 아주 ...
교회내 인상깊었던 카페- 웨이 메이커.
한국 떠나기 전전날이었나.. 이전 한국방문때도 동생네랑 점심 외식나갈 때 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이날도 ...
공항기록에서 일상기록으로.
이전 올리려다가 보딩 하느라 중단한 포스팅 이제 쓴다. 싱가폴서 멜번갈 뱅기 기다리는 중. 벚꽃이..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