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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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개인전 "작은위로'에 초대합니다.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서울 성북동에 있는 '하코갤러리'에서 초록담쟁이 일러스트 전시...
[말간얼굴- 다정한 다이애나씨]
앤의 단짝인 다이애나의 초상을 그려 보았어요. 그동안 늘 앤에게 집중되어 있었는데요. 문득, 다이애나가 ...
말간얼굴- [교환일기]
달빛을 받아 은은히 피어나는 은방울꽃처럼 아무도 몰래 수줍게 피어나던 우리만의 이야기. 너의 글에서 나...
말간얼굴- [앤과 길버트]
서로에게 말할 수 없이 서투르고 믿을 수 없이 사랑스럽던 우.리. 작은 책상에 콕 박혀 뜨거운 여름을 나고...
[말간얼굴-앤과 다이애나]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 라는 말은 내가 너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그릇이 되어줄게..라...
[풍선아이-정류장]
놓쳐버린 버스를 하염없이 보고 있을 때. '우리'에서 떨어져 덩그러니 남아 모두가 가 버린 길을...
[풍선아이-하늘모험]
아무도 가지 않는 곳을 꿈꾸고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려 했을때 주위의 많은 이들, 나를 말렸지. 세상의...
말간얼굴-행복클로버
"어렸을 적 너와 나는 파란 융단처럼 펼쳐진 클로버 밭에서 하루종일 네잎 클로버를 찾으며 놀곤 했었...
풍선아이- 소울메이트
이토록 험하고 커다란 세상 속에서도 나와 영혼이 닮은 네가 내 곁에 있다는 이유로 난.. 안심하고 오늘을 ...
[화병아이-봄]
나에게 온 봄을 제일 먼저 알아봐 준 너... 누군가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는 것보다 그의 기쁨에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