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출처
열심히 대한민국을 누빈 반쪽짜리 2월 일상 (대전부터 수원, 서울까지)
이 글을 적는 12일 기준, 벌써 2월이 꽈악 찬 느낌입니다 수원부터 대전, 성수, 망원 그리고 친구네 옆 동...
2024의 끝과 2025의 시작 (12월, 1월 일상글)
마지막 방송. 2024는 내게 정말정말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2024를 시작하며 2023보다 더 인상깊은 해가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퍼즐
겨울이 왔다는 것 = 끝과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10, 11월 일상글)
예진이와 니캉내캉 작은 영화제로 시작한 10월 ㅎㅎ 영화 <허니와 클로버>를 봤다. 영화 내용은 너무...
[스크랩] 우리는 하루 8만 개의 생각을 합니다
https://rayshines.tistory.com/780 좋은 글 공유! (두고두고 꺼내 볼 나를 위해서, 또 이 글을 읽으실 분...
빛의 속도로 달려가거나 고성능의 망원경을 구비하거나
어떤 사랑은 너무 커서, 알아차릴 수 없을 만큼 커서, 보이지 않기도 해. 내 편협하고 좁은 시야로는, 아무...
기나긴 여름의 끝에는 (9월 일상글)
이제 10월이 끝나가는 시점이긴 하지만 ••• 이제야라도 남겨보는 9월 일상글! 유난히도 반짝였던 여름이...
벌써 입추래요.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집으로 돌아가던 중, 무심코 내린 창문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선선한 기운에 깜짝 놀라며 "슬슬 가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카페, 놀이공원, 또 카페, 남산타워, 경주 ...)
학교 방송국 행사가 있던 날 국장님이 답례품으로 맛있는 디저트를 준비해 주셨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순삭...
디카로 담아낸 겨울의 오사카
너의 이름은 OST를 들으며 한국-일본 출발! 디카로 찍으니 원래 깨끗한 하늘이 더 말끔히(?) 나오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