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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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칠월 일기
안녕하세요? 어느샌가 8월이 찾아왔습니다 시간은 왜 이리도 빠른 걸까요 사실 전 아직도 날짜를 기입할 일...
2025년의 한 가운데에서
유독 덥게 느껴지는 이번 여름 다들 어떻게 지내구 계시나요 저는 카페로 도서관으로 피신해 살아가고 있습...
반짝이는 6월
안뇽 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에 적기 시작해서 올리는 날은 7월의 첫 날이 되어버렸다) 일상이 바쁘더래두...
봄이라서 ~ (4월의 1/2 일상글)
(친한 친구에게 말하듯 적는 포스팅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 4월의 세번째 날 보고 싶었던 영화 스...
사랑에게 사랑을 (3월 일상: 첫 평양냉면, 생일, 3월의 눈, 청주, 봄 나들이. . .)
먹부림으로 시작하는 3월의 첫 날 번개 모임으로 시작해 나, 민하, 의환, 성주 네 명이 모였구 팔당 맛집을...
21번째 생일, 그리고 22살
만으로 21살, 한국 나이로는 22살 생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처음으로 블로그를 열심히 했던-중학...
남은 반쪽짜리 2월 일상
지난번 일상글을 2월의 1/2로 끝냈기에 이번 글은 남은 2/2를 적어보려 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 정주행으...
열심히 대한민국을 누빈 반쪽짜리 2월 일상 (대전부터 수원, 서울까지)
이 글을 적는 12일 기준, 벌써 2월이 꽈악 찬 느낌입니다 수원부터 대전, 성수, 망원 그리고 친구네 옆 동...
2024의 끝과 2025의 시작 (12월, 1월 일상글)
마지막 방송. 2024는 내게 정말정말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2024를 시작하며 2023보다 더 인상깊은 해가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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