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출처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너는 이토록 아름답고 감사하다.
굳이 애써 함께 하려고 하지 않아도 함께 걸어나가고 있는 것.
베비잠봉 만든 날 반죽이 조그맣게 있길래 만들어 봤눈데 반응이 뜨거웠다ㅋㅋㅋㅋㅋ 다들 귀여워 해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