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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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성곽길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인기몰이를 하는 데 실제 인가 싶어 함 가봤다 아름다운 성곽길 반대쪽 보다 이 뒷길...
유명한 사람의 기준
사장님 기준엔 어떤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예요? "물건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지" 중학생들은 네이...
삶은 선택할 수 있는가
"내 인생의 대본을 미리 봤다면 거절했을 것 하지만 그 주인공이 나였다" 송승환은 이 말은 연극...
와인 소개
와인을 만들기 전에 생명을 다루는 사람 "저는 포도밭에서 생명을 키웁니다. 제 와인은 모두 살아있지...
리즈 시절을 우리말로
잘 나가던 지나 시절을 부르는 말로 리즈 시절이란 말이 유행이다. 한 축구 선수가 리즈 클럽에서는 잘 하...
안세영 사건을 보며 #2 _ 빨래, 청소가 관행
안세영 선수의 느낀 분노의 내용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중학생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재능을 안 선수...
대한체육회의 힘자랑_올림픽 후
<해단식 없는 해산> 파리에서 돌아와 기자단과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데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
"식물에 관한 오해" 읽고 정리
인간이 원하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도시의 식물은 인간의 이해와 오해를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식물을 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으려면
그제는 사케를 잘 아는 분과 저녁 자리가 있었다. 간단한 음식을 늘어놓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직접 ...
give and take
give and take는 우리말로 주고받는다는 말입니다. 순서가 그렇듯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지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