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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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호수공원 산책
비행기가 가장 낮게 나는 곳. 김포공항 착륙하는 비행기들의 항로. 소음이 너무 커서 이에 맞춰 분수가 나...
어어어? 하다가 어어어? 하고 끝날 것 같아
시간은 그저 정직하게 흐를 뿐인데 나는 끌려가고 있다. 쫓기듯이 하루를 산다. 야근을 하는 건 아니지만 ...
헤어지기 아쉬워 찰피나무 보러간 사람들
향이 좋은 찰피나무. 살면서 처음 본 나무디. 깻잎 같은 메인 잎 말고 길쭉하게 생긴 잎?하나에서 꽃이 나...
항동 푸른수목원 6월 탐조
한 2주만에 다시 왔는데 그 사이에 수초가 무성히 자랐다. 여름은 탐조하기가 어려운 계절로 꼽힌다. 새들...
버찌를 다시 생각하면서
여름의 문턱에 다다르니 흐드러지게 꽃을 피우던 벚나무는 잎을 열심히 키우다 어느새 열매를 맺었다. 빨갛...
[숲해설가] 시연평가 끝! 후련한데 너무 아쉬워
계획서와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드디어 시연평가를 치뤘다. 시나리오를 달달 외우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흐...
<울지마 톤즈>를 보고 자꾸 눈물이 났다
유튜브 홈화면이 띄워주는 대로 몇 편의 영상을 내리 봤다. 이태석 신부님의 제자로 한국에서 전문의 시험...
[책] 인생의 의미에 답한 100인의 편지, 북스톤
이 편지는 영국에서 몇 백년 전~ 으로 시작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반듯하고 두꺼운 책이 있나...
[프리랜스 에디터] 아티클 기고 - 아티잔 브랜드
작업시기: 2025년 5월 분야: 브랜딩, 패션 협력사: 프럼에이 게재 지면: 프럼에이 아카이브 주요 내용: 패...
그렇지 나는 쓰는 사람이지. 변명과 열망과 희망 사이
워크아미 회고를 통해 1인 창작자로서 어떤 콘텐츠를 만들었고, 어떤 성과를 냈고, 성과를 꼭 내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