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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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4 월요일 / 말 예쁘게 하기
5:30 알람이 울렸지만 10분만 더, 5분만 더 하다가 6:20에 일어났다. 어제 새벽 한 시 가까이 되어 잠들어...
27. 상반기 종료
6월 30일 월요일 뜨헉 이렇게 어려운 것이었단 말인가. 가방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받아 엄마에게 주려...
26. 과부하
6월 23일 월요일 베트남 다낭 여행에서 돌아오면 일요일 늦은 밤이라는 사실을 알고선 월요일까지 휴가를 ...
24. 엄마 ♡ 아빠 결혼기념일
6월 9일 월요일 어김없이 돌아오는 월요일 6월 중순에 연차 3일: 가족여행 ⇣ (3주 후) 7/10 생일휴가 1일:...
번외 / 톡스올로지 클렌즈 48시간 공복디톡스 후기 (과연 효과는..?)
22년에 나무를 낳고 72시간 단식을 처음 했었다. 체중관리와 디톡스 목적. 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캠핑 / 3대가 함께 하는 13명 대가족 캠핑
아빠가 작년에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이렇게 두 번이라도 캠핑을 가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날이 따...
21. 오늘만 I LOVE YOU
5월 19일 월요일 간단한 기록과 함께 시작한 하루 (그리고 한 주) ⍤⃝♡ 혜민이 직접 씻어준 딸기와 함께 ...
20. 가족이 최고
5월 22일 목요일 아침 출근길 작성 중•• 지난 주 기억이 안 난다. 5월 12일 월요일 열심히 일 하고 집에 ...
19. 가정의 달
5월 5일 월요일 *어린이날 기상이와 나무를 위해 샀던 사골국으로 준비한 아침. 둘 다 안 먹는다고 해서 혼...
16. 가장 친절한 말
[ 2025.04.14.Mon - 2025.04.20.Sun ] 잘 하고 있어. 천천히 해도 괜찮아. 스스로 잘 하지 않는 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