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35. 기댈 곳
8월 25일 월요일 점심은 시원한 냉소바 & 가라아게 초록색으로 나올 줄 알았던 애플 어쩌구는 빨간색으...
250901 월요일 / 1일 월요일
5:30 알람과 거의 한 시간 씨름 끝에 6:20 기상 (하지만 포기란 없다) 일어나서 샤워하고 올리브유 & ...
34. 가죽 바인더
8월 18일 월요일 ˖˚ ͙ෆ 줄무늬 할머니가 사주신 예쁜 원피스 입고 등원 완료 ෆ ͙˚˖ 광복절이 있어...
8주 / 임밍아웃
08/23 토요일 검진을 다녀왔다. 지난 번 체혈과 소변검사로 진행한 산전검사결과도 들었는데 다행히 비타민...
32. 복숭아
8월 4일 월요일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일찍 일어나기 열심히 일하고 돌아와 맛있는 밥 먹고 복숭아 먹고 ...
33. 귀차니즘
8월 11일 월요일 워ㄹ..요.. 이ㄹ.. 빨간 양말로 기운을 얻어봅니다 맛있었던 점심 쌀국수 조계사 산책 싹 ...
7주 / 본격 입덧 시작
요즘엔 정말 컨디션에 따라 일찍 자고 있는데도 당연히(?) 과부하가 잘 걸린다. 저녁 회식이 있었는데 내 ...
250812 화요일 / 아침운동 재개
알람은 역시 5시부터 울려댔지만 눈 떠보니 5:55??? 그래도 오늘부터 아침운동 꼭 해야지 (여러 날 그랬지...
6주 / 심장소리
오늘은 크롱이 심장소리를 무사히 듣고 왔다. 오늘은 들릴까? 하다가 두근두근 했는데 소리가 생각보다 작...
250806 수요일 / 잠깐의 시간
아침 운동 실패 꼭 가야지 생각하며 체육관 관장님(?)한테 인바디 기계 좀 사용해도 되냐고 허락까지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