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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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오늘부터 2주 동안 매일같이 최소 30분 이상 글을 쓰려고 한다.
: ✉️ 뉴스레터 Sand To You 를 시작해요.
뉴스레터 Sand To You 를 시작해요. 저는 지금 평균 온도 32도에 육박하지만 에어컨 대신 천장의 팬이 ...
지금 어떤 단계에 와 있을까. 취약성을 거부감없이 드러내고 있을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배운 것을 실천...
새로운 오리발을 꼈다. 선생님께서 기존 것은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간다며 다른 브랜드를 추천해주셨다. 더 ...
: 1과 31
아침에 일어나니 1일이 끝나 있었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에 블라인드를 치고, 다시 눈을 감았다. 눈을 뜨...
: 새 물 새 마음
며칠 전 헤엄과의 대화가 자꾸 마음 속에 맺힌다. 정확히는 헤엄이 차 선생님과 나누고 내게 들려준 이야기...
: 횡단보도 사이 떡집
수영을 하러 가는 길은 눈을 뜨지 않아도 막힘없이 갈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집이 위치한 언덕에서 내려...
새벽 수영을 마치고 몸을 씻는데 샴푸와 트리트먼트 순서를 반대로 해버렸다. 샤워실에서 나와 물기를 닦으...
/ 이웃들의 블로그를 최대한 밀리지 않고 읽는 것. 마음이 동하면 나도 몇 줄 끄적이는 것. 지하철 의자에 ...
: 수영 근황
숨을 내뱉을 때마다 하얀 입김이 나오는 겨울. 겨울이 되면 시도때도 없이 호떡을 호호 불어먹고 싶은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