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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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의 형태가 창업인지 회사인지 프리랜서인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 것 같아요. 더 본질적으로 접...
: 구운 두부
4.27 아침으로 두부를 우물우물 먹다가 다짐했다. 올봄은 가족과 잘 살아봐야지. 하얀 두부 속살을 보고 있...
포괄임금제는 정말 폭력적임
오늘은 4월의 첫 날이다. 헤엄이 알려주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이다. 올해의 1분기가 끝이 났다. 헬스장의 ...
2/29 오늘부터 2주 동안 매일같이 최소 30분 이상 글을 쓰려고 한다.
: ✉️ 뉴스레터 Sand To You 를 시작해요.
뉴스레터 Sand To You 를 시작해요. 저는 지금 평균 온도 32도에 육박하지만 에어컨 대신 천장의 팬이 ...
지금 어떤 단계에 와 있을까. 취약성을 거부감없이 드러내고 있을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배운 것을 실천...
새로운 오리발을 꼈다. 선생님께서 기존 것은 발목에 무리가 많이 간다며 다른 브랜드를 추천해주셨다. 더 ...
: 1과 31
아침에 일어나니 1일이 끝나 있었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에 블라인드를 치고, 다시 눈을 감았다. 눈을 뜨...
: 새 물 새 마음
며칠 전 헤엄과의 대화가 자꾸 마음 속에 맺힌다. 정확히는 헤엄이 차 선생님과 나누고 내게 들려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