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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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ng Mai (3), 2025 : 베란다하이리조트 All day, 조식과 룸서비스, 이름 모를 동네 카페, 휴가 끝
밤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창 밖의 싱그러운 초록 뷰 한국에서 7시 쯤 일어나는게 생활 습관이 되서 그...
Chiang Mai (2), 2025 : 치앙마이에 간다면 아디락피자를 꼭 드세요, 도이수텝, 반캉왓, 그래프커피, 원님만, 창푸악수끼
일어나자마자 어제 마트에서 사온 수박과 내가 좋아하는 태국 코코넛 요거트를 먹었다 역시 다시 먹어도 맛...
Chiang Mai (1), 2025 : 반년만에 다시 떠난 치앙마이, ZMOY CAFE, 블루누들, 앙깨우저수지, 리빙어드림, 넵무옹옵
저녁 비행기라서 여유롭게 집에서 출발 작은 캐리어 없는 저는 그냥 큰거 끌고가요.. 공항 버스 타고 금새 ...
Chiang Mai (3), 2024 : 왓파랏 사원 트레킹, 차린파이, 페이퍼스푼, 반캉왓, 키우카이카, 원님만 크리스마스 마켓
혼자 떠난 치앙마이의 마지막 날 조식을 먹는 레스토랑이 공사 중이라서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식당으로 안...
March, 2025 : 자연의 모든 만물에 생명의 기운이 약동하는
어쩌다보니 한달에 한번으로 돌아온 블로그 주기 2025 리빙페어에서 레퍼런스들로 영감 가득 채워주고 리빙...
Feburary, 2025
2월 포스팅 start #로와이드 성수동에 있던 카페 같은데 압구정에도 생겼나보다 밥을 안먹었는데 다행히 브...
January, 2025 : New Year and Bon appétit!
게으른 언니 대신 부지런한 젊은이 동생이 보러간 해돋이 사진 인파보니 집에서 사진으로 받아보길 잘한거 ...
December, 2024
치앙마이 다녀온 후로 블로그 포스팅이 없다니.. 연말 준비에 한창이였던 12월 부터 포스팅 합니다.. 연말 ...
Chiang Mai (2), 2024 : 키리호텔, 라일라요가, 치앙마이 디자인 위크, MAIIAM, 캄빌리지, 캐롯커피
밤비행기를 타고 오니 벌써 2박이 지났다 3일 연박 숙소를 예약하지 못해서 다른 숙소로 옮겨 간다 새로 도...
Chiang Mai (1), 2024 : 혼자 떠난 치앙마이, 크나커피 브루어스, 카페 카지, 유스페이스요가, 팟타이5로드, 지라스파
부푼 마음을 느낄 새도 없이 도착한 인천공항 강남에서 오는 공항 버스가 잘 되있어서 지하철 보다 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