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2 북토크 / 김경미×박혜진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2025.10.17

차례 : 7편의 시 낭송 / 시를 쓰게 된 계기와 감상 / 시에 대한 보편적인 이여기 * 사인했을 때의 에피소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