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출처
후다닥 콘치즈와 짝퉁 소유라멘
콘치즈의 간단버전 팬에 버터 반숟갈을 두르고 물기 뺀 통조림 옥수수, 마요네즈 한숟갈, 소금과 후추는 조...
부추 국수
어제, 오늘 여름날씨 같지 않게 선선하기까지 하다. 날씨 탓인지 뜨끈한 잔치국수가 생각났다. 멸치, 다시...
20180706
학기가 끝났다. 남은 일들을 모두 미루고, 제주도로 떠났다. 아무 생각없이 쉬는 것도 가끔은 필요하다. 정...
20161006_이 남자랑 연애한지 26년 째
1, 21시간을 꼬박 책상에 앉아있었다. 아침 9시에 시작한 공부를 다음날 아침 6시...
20160823
친구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친구의 담담한 문자를 받자마자 멍해지면서 왜이리 눈물이 나기 시작하는지...
20160429
열흘 전부터 어깨와 목이 많이 아프다. 책상에 앉아 책을 보기 위해 어깨와 목을 구부리고 컴...
조타의 눈물
1. 요즘 즐겨보는 티비 프로그램은 당연 응답하라 1988, 왜냐면 난 88학번이니까. ^^ 그 다음은 우리동네 ...
지금도 최선을 다 하잖아.
사진이 없으면 허전하니... 추가~^^ 한 동네에서 근 20여년을 살다보니 구석구석 추억이 없...
20150222/연휴 마지막날
1. 벌써 2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번 방학은 정말 방학 같지 않은 방...
20150114
1. 빤히 예상되는 어려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 때,,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을 애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