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7일째/1906일째] 아이가 잘 안 먹고 밥을 차려주면 한두 시간씩 깨작거려요

2025.10.18

아이들의 밥 먹는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두 시간은 너무 심하군요. 식사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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