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발밑만 바라보는 절망

2025.10.18

일이란 것은 마치 막대기와 같아서 양 끝이 있는 법이다. 영리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신경을 써서 일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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