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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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직관 후기
플레이오프가 끝난 뒤에야 써보는 2024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후기! 공교롭게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
240629 영월 1일차(선암마을 전망대, 청령포, 스테이오무개)
올 여름엔 영월로 조금 이른 휴가를 떠났다. 행선지가 영월로 정해진 이유가 조금 독특했는데, 지난 목포 ...
240630 영월 2일차(소금빵, 성호식당, 영월기행 전시)
뭐가 그렇게 쌓인 게 많았는지 밤새 비가 억수로 옴. 한옥 지붕을 때리는 빗소리에 잠이 깼다. 소파에 웅크...
스위치 오프
연휴 지나면 원래 이렇게 의욕이 뚝 떨어지나요? 10월 2주차 기록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을 이만큼이나 ...
당장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데서 생존은 시작된다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9월 5주차, 10월 1주차 기록 얼마 전 치과 갔을 때 철사를 바꿨는데 ...
나야, 들기름
최강록 셰프 주특기는 조림인데 나는 마음만 졸임..^^ 9월 3~4주차 기록 음 말안되 왜내가출근을 텅 빈 사...
얼마나 개똥같은 시간을 견뎌야 인간이 되는 걸까?
내 인생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임경선 작가의 '태도에 관하여' 늘상 책과 가까워지고 싶어하...
그럼에도 삶은 계속돼
볼썽사나운 모기와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9월 1~3주차 기록 핑크구름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해요. 뚱바 좋...
소득없이 바빴던
8월 5주차 기록 만두란 훈둔탕을 모르는 당신 유죄... 맨날 쳇바퀴처럼 스.카 가는게 재미없어서 그 날 경...
쓸까말까 하다가
쓰나마나한 일기라도 쓰기로 결심 8월 4주차 기록 내가 참치를 마다하는 날도 오다니.. 요즘 내가 제일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