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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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펩시를 이기는 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후기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저에게 큰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뇌는 미지의 영역. 막...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이대로 가다간 영영 안 쓸 것 같은데 이젠 기억도 잘 안 나는 (2024년) 12월 기록 나 카레류 잘 만들어요. ...
낙엽이 落 이전에 葉일 적엔 얼마나 치열하게 매달려 있었을까
2025년 설 연휴도 다 지났는데 나는 아직도 작년 일기 쓰는 중 11월 4~5주차 기록 합정 '돈까스광명&#...
사람들이 모이면 우린 함께 불을 켜고 어둠 속으로 걸어갈 것이다
난 내가 블로그를 한 달이나 쉬었다는 게 믿기 힘들었던 것 같아.. 연휴라고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크리스...
나의 언니에게
시몬 드 보부아르가 암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는 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보며 쓴 기록. 나에게는 엄마를 애도...
단풍(丹楓)은 가을볕에 물드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찬 바람이 깃들면 그제야 붉어지는 것 11월 2~3주차 기록 저물어가는 햇살이 건물을 비추면 따뜻한 ...
내가 나일 수 있게
본디 내 블로그의 모토는 게으름인데... 더 늦으면 안 쓸 것 같아서 써보는 10월 5주차, 11월 1주차 기록 2...
내가 너를 사랑했던가?
재화는 교정지를 덮으며, 고전풍의 이야기를 쓰는 건 역시 즐겁다고 생각했다. 옛날 사람들처럼 편심片心, ...
딱딱하고 밀봉된 마음
말랑한 것은 취약하니까, 딱딱한 껍질로 둥글게 몸을 마는 아르마딜로처럼 살고 싶어. 10월 3~4주차 기록 ...
2024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직관 후기
플레이오프가 끝난 뒤에야 써보는 2024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후기! 공교롭게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