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출처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1.뇌과학 기반 마케팅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제 사례를 찾아보고 공유해보기 [Apple – 감각...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미끼는 낚시꾼의 입맛이 아니라 물고기의 입맛에 맞아야 한다. 이 책은 마케팅과 뇌과학의 연관성을 설명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자청의 추천 책
이 책은 한동안 내 서가에 ‘미루어진 책’으로 잠들어 있었다. 자기 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자청(『역행자...
코카콜라가 펩시를 이기는 힘,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 후기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책은 저에게 큰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뇌는 미지의 영역. 막...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이대로 가다간 영영 안 쓸 것 같은데 이젠 기억도 잘 안 나는 (2024년) 12월 기록 나 카레류 잘 만들어요. ...
낙엽이 落 이전에 葉일 적엔 얼마나 치열하게 매달려 있었을까
2025년 설 연휴도 다 지났는데 나는 아직도 작년 일기 쓰는 중 11월 4~5주차 기록 합정 '돈까스광명&#...
사람들이 모이면 우린 함께 불을 켜고 어둠 속으로 걸어갈 것이다
난 내가 블로그를 한 달이나 쉬었다는 게 믿기 힘들었던 것 같아.. 연휴라고 그렇게 유난을 떨더니 크리스...
나의 언니에게
시몬 드 보부아르가 암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는 어머니를 곁에서 지켜보며 쓴 기록. 나에게는 엄마를 애도...
단풍(丹楓)은 가을볕에 물드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찬 바람이 깃들면 그제야 붉어지는 것 11월 2~3주차 기록 저물어가는 햇살이 건물을 비추면 따뜻한 ...
내가 나일 수 있게
본디 내 블로그의 모토는 게으름인데... 더 늦으면 안 쓸 것 같아서 써보는 10월 5주차, 11월 1주차 기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