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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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하루
25년 8월 16일 토 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어두고 열흘이 넘어버렸다. 시간 너 정말 너무 빨리흘러ᆢ 쉬는 그...
주식투자의 기쁨 // 북콘서트
25년 9월 6일 토 서울이다. 시게루 할아버지의 "주식투자의 기쁨" 북콘서트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휴가라 이름 붙인 하루
25년 8월 3일 일 흐린듯 맑음 휴가라는 것이 실감나는 오늘이다. 왜냐고? 일요일인데 쉬고 더군다나 친구들...
정성 만땅 담긴 콩국수
25년 8월 2일 토 쉬는 토요일에 내일 일요일하루 보태서 나름 휴가라고 이름 붙이고 쉬기로 한다. "여...
친구란
25년 7월 26일 토 어느해 오늘 내가 태어났다. 이 삼복 더위에 우리엄마는 몸조리나 제대로 했으려나ᆢ 경...
거제 널서리로 나들이
25년 7월 19일 토. 쉬는 날이 금방이다. 내가 이런말하면 웃기게 들릴수도 있지만 정말이다. 몇주 전 거제...
또다시 연합 동기회 // 하저리
25년 6월 21일 토 7385연합동기회. 힘이 빠진게 느껴지는 우리의 모임. 올해는 안식년을 하고 내년 우리들 ...
장마철같은 봄비
25년 5월 16일 금 비 봄비인데 장마철마냥 장대비가 내린다. 봄에는 비가 필요하지. 물번식하는 모든것들의...
우리 오랜만이지
25년 3월 22일 토 완전 봄 시간은 언제나 선택이다. 시간이 없어서 무얼 못한다는 것은 선택의 우선순위에...
냉장고 새로 들였다.
25년 3월 15일 토 비오는 날 어제는 퇴근 후 거실 소파로 직행했다. 이러면 아주 곤란해진다는 걸 알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