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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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사르데냐] 사르데냐 맛집_사르데냐 레스토랑 추천
23년 우리 사르데냐에서 뭐 먹었나 돌이켜보면 딱히 엄청나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었다. 그래도 이번 24...
[24’사르데냐] 치아 Chia 여행_호텔 바이아 디 치아 리조트 사르데냐 즐기기
이번에는 지역이동 없이 작년에 너무 만족스러웠던 사르데냐 치아 리조트에 쭈욱 지낼 생각으로 똑같은 리...
[24’사르데냐] 칼리아리 맛집
아니 24년도 사르데냐 여행 블로그를 작성한 줄 알았는데 올릴 사진들 저장만 해두고 포스팅을 올리지도 않...
나만의 4주차 스위치온 + 그리고 계속 킵 고잉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 저번 주 24시간 공복 유지가 나에게 엄청나게 힘들게 다가왔고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프랑크푸르트 근교 소도시 여행_바하라흐
낭만적인 소도시_바하라흐 프랑크푸르트 근교 도시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곳들 중 한 곳이 바로 뤼데스 하...
[24'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근교여행_잔세스칸스, 잔담 그리고 폴렌담
잔세스칸스 암스테르담의 복작복작 느낌에 힘들었던 우리는 다음 날 다시 시내에서 노는거 대신해서 근교여...
나만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후기
나만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드디어 3주차라니. 1,2주차에 사실 운동을 제대로 빡세게 하지 못해서 아...
나만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후기
나만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왜 나만의 스위치온이라 이름을 붙였냐면, 1주일 해보니까 나에게는 너무 ...
[24’암스테르담] 주말 암스테르담 여행
암스테르담 여행 할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암스테르담 :) 주말 첫 날 암스테르담여행하고 다음 날은 ...
스위치온 1주차 다이어트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 계기 매번 50-53사이를 왔다갔다하는 내 몸무게. 운동을 시작하긴 했지만 운동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