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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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 130
온제나 맛잇는 엄마표 볶음밥 회사밥 대신 이걸로 한끼 퇴사하는 칭구가 그동안 고마웟다며 백운동 구움인...
오늘 일기 129
무주 부럽지않은 나주에서 광주 넘어가는 남구 어느쯤.. 눈꽃이 증말 예뻐부러잉 집 만찬 ~~~~~~ 요즘 언니...
오늘 일기 128
술칭구 친구들모임에 꼇다 넘 심심해소 ㅋㅋㅋㅋㅋㅋ 내가 못 먹는집이지만 ㅠㅋㅋ 말포이 서비스로 굴찜 ...
희님일상 후쿠오카 2
후쿠오카 삼일차 아침 하카타역까지 걸어갓쟈나 아침 삼천보 클리어 인서타에 쵼나 나오는 3대빵집 #다코맷...
오늘 일기 127
급으로 오게된 부안여행 왜냐고요? 11월 마지막생일자 축축 내가 너무좋아하는 이곳은 부안 ㅋㅋㅋㅋ 태왕...
희님일상 후쿠오카 1
12월에 다녀온 일본 후기 12/13-16 김해공항에서 후쿠오카 놀러갈때 맥날 국룰이고요 ~~ ~ 텐더추가해서 두...
오늘 일기 126
11월 셋쨰주엿던가 대구에서 만나기로한칭구덜 한명광주 한명목포 한명나주 한명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일기 125
누군가의 생일날 회사 피자 ㅋㅋㅋㅋㅋㅋ 아마 지환쓰? 보쌈 반해버린곳.. 풍암국 넘 멀어 ㅠㅠㅠㅠㅠ 기본...
오늘일기 124
냉삼ㅇ ㅣ드시고싶다하며 진월동 숙이네 다음부턴 호일집 가기로 냉삼을 1년에 한번 먹을까말까한거가튼디....
오늘 일기 123
아 역사적인 날이엿다 술마시고 워치 잃어버리고 스팸으로 위로받은날 …………. 다행히 다른 손님이 맡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