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출처
이갈리아의 딸들
한 줄로 이 책을 표현하자면, 차별받는 남녀의 성역할을 뒤집은 소설이다. 여성주의 문학의 고전으로 여겨...
명상록(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후기 스토아학파의 철학자로써 로마제국의 16대 황제였다고 한다. 오래전에 쓰인 이야기가 아직도 사람들에...
마동석이 되고 싶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 간절히. 공기업에서 33년을 일했는데도 민원인 몇몇 앞에서...
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지음)
이런 심각한 소설은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의 본성을 알 수 있는 좋은 점이 있겠지만, 현실도 그리 즐겁지 ...
오늘도 밥심으로 삽니다.
밥심 정확하게는 밥의 힘. 삼시 세끼를 비록 밥으로 때우지 않는 요즘 젊은 사람이라 해도 “한국인은 밥심...
굳은 살
굳은 살 말랑말랑 세상에 태어난 내 발, 햇살처럼 보드라운 살결로 한걸음 내딛는다. 세상에 걸음을 옮기는...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장강명)
책이 한 손에 잡힌다. 그것마저도 왼쪽 페이지는 한글, 오른쪽 페이지는 영어로 되어 있어, 단숨에 읽어버...
25년도 3달이 지나갑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비라도 펑펑 내려주시면 인사라도 들으실 텐데. 불이 나서 집이며 동네가 다 탄다는 건...
한마디 말로 우리는(이금희 아나운서) 25.03.25
휴가를 내고 왜관에서 하는 강의를 들으러 갔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200좌석이 꽉 찼다. 부족해서 의자도 ...
특별시에 가서 특별히 많이 산 날
3.24 월요일인데 하루가 아주 길게 느껴진다. 서울을 다녀왔다. 업무차, 왠 업무차? 서류를 받아야 해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