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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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프랑수아즈 사강 (feat. 티모시 샬라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스스로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지난봄 체호프 책을 사기 위해 방문한 서...
19세기 프랑스가 낳은 월드 스타 - 사라 베르나르
1923년 3월 26일 프랑스 최초로 여성에 대한 국장이 치러진 날! 인간이 아름답고 문화가 폭발했던 벨 에포...
더우면 더워서 추우면 추워서...
참 싫을 이유도, 투덜거릴 이유도 많았었다. 여름이면 덥다..를 겨울이면 춥다..를 사람이 많으면.. 많다를...
나는 내가 참 좋다.
나는 내가 참 좋다. 나를 만든 건 9할이 고독. 나는 고독을 사랑한다. 그 시간을 스스로 잘 채워온 내가 참...
기뻐하는 능력을 상실한 사람들
기뻐하는 능력을 잃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글자 그대로 기쁨을 느끼...
땅에 쓰는 시 - 정영선 조경가님
땅에 시를 쓰시는 분이 계셨기에 이 나라에서 나와 내 가족이 때때로 자연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는 사실...
프리 가이 -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사는 인생은 NPC와 무엇이 다를까
뇌가 섹시해서 사랑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때문에 본 오락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하고 무릎을 치게 ...
그레타 거윅의 작은 아씨들 - 왜 명작일까?
작은 아씨들이 이렇게 괜찮은 스토리였어? 어릴 때 여러 번 본 가족 이야기 아니야? 이런 마음에 솔직히 관...
더킹 헨리 5세 영화 티모시 샬라메의 수용, 증명, 결단
우리는 전우다. 나와 함께 피 흘리는 자는 나의 형제다. 단 9년을 재위하고 헨리 5세는 어떻게 영국을 대표...
챌린저스 영화 - 관계라는 생물
테니스는 관계다 영화를 관통하는 단어 "관계" 인간사를 관통하는 것도 관계가 거의 전부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