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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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기묘달) 모든게 지루하네
기묘는 내게 상관견관하니, 기존의 모든 것들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일단 회사가 너무 만만하게 느껴지고.....
넷플릭스 계시록을 보고...
계시록을 봤다.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이 너무 잘되었고 스토리의 흐름이 긴장을 놓치못하게 했다. 각자가 ...
을사년 임수는 경금을 찾아요.
춥다. 을목이 사화를 달고 진짜 들어왔다. 생각지도 못한 회사에서의 입지와 책무가 생겨버렸다. 그래! 열...
지풍승) 땅이 열리고 씨앗이 나무가 되기까지
고뇌와 갈고 닦은것이 분명히 있다. 땅이 열렸고 씨앗은 나무로 뻗어나가야 한다. 지풍승은 상승하는 괘이...
점점 겁이 없어지는 날 느끼며(을사년 이미 들어온거같다)
조용했던 시기가 지나가고 임수는 이제 세상과 한판 뜰 기세다. 쥐죽은듯 6년을 보내고 나의 준비는 올해 9...
첫눈
강력한 첫눈이 내린다. 땅은 질퍽거려도 눈 돌리는 곳 마다마다 너무 예쁘고 눈부신 하루였다. 점심에 불고...
아무것도 몰라
살아봐야 알게되는 것들이 있는거 같다. 요즘들어 생각이 드는건 내가 나에대해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지 ...
업을 쌓는다는거...
생각만으로도 가능하다.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지, 대단한지 알아야한다. 업을 쌓는다는건 매순간 순간 깨어...
을사년에 임수는 어떻게 될까?
그간 별거없던 임수 조용히 지낸 일년이 끝나갈 무렵에 일은 점점 더 많아지고 책임의 무게는 더 가중되는...
10월이 되어서야 변화를 체감하는 나는...
돌이켜보면 올해는 정말 시간이 빨리 흘러갔던거 같다. 내 맘 같지 않았던 환경에 이리저리 버텨가며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