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9
출처
끼적끼적
지지난주 일요일 지인이 슬링끈 주머니가 필요하다고 해서 미싱 앞에 앉았다가 그간 여기저기서 얻어온 것...
희재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내가 눈치챈건 5월의 어느날이었다 집앞에 즐비하게 화분을 놓아두시고 자주 볼...
실장님은 이미 퇴근했고 나는 에어컨을 껐다. 냉기가 사라지기 시작하면 자리를 떠야겠다. 지금 지하철은 ...
호주어그 시어링 로고 메리제인 어그 키즈 사이즈tip
안녕하세요! 쇼다마망입니다! 제가 정말이지 역대급 어그를 만나버렸는데요. 바로바로 따끈따끈한 25년 신...
일이 있는데 애들 방학이라고 안 할 수도 없고 며칠째 컴터 앞에서 9시간 이상 마우스 돌렸더니 손목 아파 ...
휴가
지난주 화요일부터 아이들 방학 시작이다. 학교 석면 공사로 여름방학은 50일이고 방특도 없다 나는 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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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실망하지말자. 기다림은 미학이라며.. 인놀하면서 배웠잖아. 오늘 하루 최선을 다 했음에 만족하자. 덕분에...
끝
이 없다.. 끝이 없어... 계속 일 없던거 생각하면 감사해야되는데.. 말 그대로 뒈지겠다.. 3년간 죽썼으니 ...
경기없다고 징징거렸는데 성수기는 왔다. 3월부터 사무실 나가서 설렁설렁 공부나 해볼 생각이었는데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