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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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초록초록이지
바람이 불어와도 반갑고 비가 내려도 반가운 초록이 가득한 5월, 미세먼지만 아니면 얼마나 좋을꼬!!  ...
4월 봄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날들이다.
바람부는 봄날을 지내고 있다. 상쾌한 바람이면 좋으련만 매일매일 미세먼지, 황사를 체크하며 살아...
박연준 시집,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고개를 들면 어디서든 꽃들이 내려다보고 있는 계절이다. 신형철 평론가의 해설 (이런 사랑의 노래 - '아버...
봄눈이 날아왔다. 유에서 유(오은 시집)
3월인가 싶었던 하루였다. 창밖에는 봄눈이 날...
새해, 밀려버린 겨울일기
한참 밀려버린 겨울일기 살림살이를 비워내고 있지만 여전히 뭔가 자잘하게 많다. 작년 12월 평일, ...
만들어 보아요 : 털방울 북마크, 앙리 마티스 푸른누드
동글동글 북마크 만들기 털실로 방울 만들어서 가죽끈으로 연결하면 끝! 털실과 가죽끈 색상...
10월에서 11월, 가을볕이 좋았던 날들
10월 그리고 11월 즈음에... 안되겠니? _ 커피도 맛있지만 특히 앙버터가 맛있는 카페, 신현...
12월이 코앞인데 사진은 9월, 10월 가을이군요.
친구들 만나러 아침 일찍 집을 나섰던 날, 커피 마시고 싶어서 먼저 주문하고 친구들 기다리는 중, 폭풍수...
여름을 지나 늦가을로 접어들었다. 8월지나 9월로....
이러다가 겨울되겠네, 사진 몇 장에 담아놓은 지난 여름 이야기 올여름 더위와 함께 했던 과일 부지...
오래간만에 그릇 벼룩합니다. (빌레로이앤보흐, 밀크글라스, 스타벅스, 파라곤 접시, 찻잔 등등)
오래간만에 살림정리 벼룩합니다! 새상품 아니고 제가 사용하던 제품이에요. 깨끗하게 아껴서 사용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