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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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의 일상 (지난해 12월의 모습)
우리집 강아지의 지난 일상 (2020. 12월) 간식 이용해서 놔! 훈련 열심히 하던 시기,보상간식으로 ...
그리고 지금은 다시 봄
평범하게 보냈던 지난 일상 , 작년 사진 모음 꽃시장 구경하는 재미, 꽃꽂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우리집 강아지, 보송보송 잘 크고 있어요!
2020년도 가을 보송보송 털이 자라는 모습이 예뻤던 11월의 날들 + 차분하게 기다리는 연습을 하면서 밥 먹...
잘 자라고 있어요, 우리집 강아지의 10월 모습
10월의 일상 9월에는 추석이 있어서 그럭저럭 계절의 오고감이 느껴졌지만, 10월에는 평범한 하루하루...
우리집 강아지, 작고 소중한 너와 함께 보낸 일상 (9월)
2020. 9월 2일 집에서 처음으로 약욕했던 날, 얼마나 가렵고 쓰릴까.... 아들이랑 둘...
평범한 일상 그리고 소중한 만남, 어서와 아가!
아무리 그래도 가족과 함께 가끔 외식을 하기도 한다. 옛날 중국집, 푸짐하고 맛있는 탕수육 ...
아직은 덥지 않은 여름, 어디까지 왔니
초는 세 개만 주세요 ! 어쩌다 생각나는 태극당 버터케익, 그냥 먹기 아쉬워서 초도 챙겨왔다.  ...
잘 지내고 있나요
사진정리를 하다가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쓰는 일상 기록, 안녕하세요... 이렇게나 예쁜 계절을 제대로...
물론 너도 초록이지, 동글동글 초록 손잡이
동글동글 초록손잡이가 반짝거리는 싱크대, 그렇지! 너네도 초록색이지 무광 아이보리...
초록빛, 여름날
초록색을 좋아하는 나는, 하늘거리는 커튼도 초록색으로 하고 자그마한 소파도 초록색이라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