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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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주황색 꽃
블로그에 색깔별 꽃을 올려야지 하다보니 노란색만 보이면 이것도 노란꽃이려나? 하고 있다는. 어제 비 그...
보라색, 파란색 꽃
퇴근 전에 얼른 쓰고 가려고 했더니 시간이 안된다. 대충 써놓고 이따 저녁에 보충해볼 생각이다. 올 봄에 ...
흰색 꽃
어제 저녁에 반가워서 찍었더니 호러물같은 분위기다. 그늘인데다 손이 닿지않는 곳이어서 핸드폰을 허공에...
분홍색 꽃
빨간색 꽃을 올리고 나서 이번에는 분홍색을 올리려고 보니 엄청 많다.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다. 빨간색에...
빨간색꽃
요즘 피어있는 꽃들을 정리하다보니 빨간색 꽃들이 많다. 그래서 모아봤다. 3년쯤 된 빨간색 페츄니아 간신...
노는 날
점심을 먹다가 6월에 노는 날이 이틀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6월 달력을 넘겨보지않고 살...
수국의 깜짝쇼
며칠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거실 화분에 물챙겨주는 걸 깜박하고 있었다. 흰수국이 이래 다 시들어버렸다. ...
고광나무 꽃
골목입구의 고광나무 꽃이 피기 시작했다. 오늘 아침에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이다. 그런데 올해는 꽃이 아...
꽃은 피고지고 하는데
글을 좀 올려보려고 했더니 사진찍어놓은 게 첨부할 수 없는 파일이라고 나온다. 으, 내가 또 뭘 만져서 엉...
요즘 피는 아이들
쿤님이 작년에 가져다 준 사랑초 스테노린차가 지치지도 않고 꽃이 핍니다. 다른 아이들 다 잠자러 들어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