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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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주일이 지나간다
내가 글을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주간 챌린지 어쩌구하는 팝업이 뜬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주간 ...
여러가지 일 들
남편은 이제 서울에 가지않아도 된다. 지난 목요일에 마지막 진료를 받았다. 가면서도 우리끼리 앞으로 안...
이제 모기는 안녕일까?
오늘이 처서란다. 물론 오늘도 비가 온다. 날마다 비가 오고, 어쩌다 해가 나고. 그래도 이제 모기가 없어...
물무궁화가 피었다
쿤님이 가져다 준 물무궁화, 작년에는 꽃봉오리까지만 생겼다가 꽃구경은 못했다. 올해도 열심히 키를 키우...
화분에서 버섯이 자란다
오늘은 일찍 퇴근했다. 퇴근하고 들어서는데 로즈마리 화분에 노랑 버섯이 핀 게 보인다. 로즈마리를 너무 ...
내일 서울 가야하는데
6개월만에 남편 검진 받으러 서울가야하는데 서울이 난리통 속이라 가도 되는지 모르겠다. 오늘 상황 좀 보...
당근
여름 휴가중이다. 올 여름휴가는 방콕이다. 정신없는 거실 정리가 목표이긴한데 아들이 제발 그냥 쉬라고 ...
스위트피가 피었습니다
푸짐한 꽃을 보리라 기대하며 정식했던 스위트피가 꽃필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도 꽃이 안피고 그냥 시들어...
파란꽃들
초운님표 중국물망초 요즘 이 아이들때문에 행복하다. 마당에 안내려가본지 열흘은 된 것 같고 집에 들어오...
글라디올러스가 피었다
봄날 구근을 심던 마음은 어디로 가고 풀이 우거진 틈새로 꽃이 활짝 피도록 눈길을 보내지 못했다.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