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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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바캉스 : 깐느 cannes 1
밤새 자동차로 고속도로 타고 달려서 12시간만에 도착한 깐느…. ( 밤 9시 집에서 출발 담날아침 9시 깐느 ...
주말이 어땠냐고 물으신다면…
저번주 들어서야 비로소 3개월 남짓한 여름이 시작! 다시 인견이불로 바꿔야 하는데 프랑스사람들은 모르는...
프랑스 시골은 이래요
프랑스 날씨에 질릴대로 질렸다지만 비바람만 있느냐 그게 아니라 그런날은 와이파이도 잘 안터지고 정전도...
다시 시작해볼까?
얼마만의 강렬한 햇볕인지… 신나게 놀아서인지 씩씩하게 하교하고 집으로… 프랑스에는 chantal goya 라고...
한국 다녀가기 전의 근황이라고 해야 하나?
겨울이 유독 긴 프랑스 북부에 살아서 그런가.... 나는 젤 좋아하는 계절이 장마인데도 부슬부슬 내리는 겨...
둘째 출산 이야기
벌써 밀라가 태어난지 2개월.... 임신 내내 내진이 없다가 막달에 내진한 다음날 양수가 터져 병원에 가서 ...
한국 다녀왔어요! 부산편
드디어 한국을 1년만에 가게 됨^^ 조에야, 너도 설레니? 역시 파리 샤를드 공항은 리노베이션을 하나 마나 ...
한국가기 전날...
날이 좋았던 일주일전.... 걸어서 5분거리 시누이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기며... 조에의 친한 동갑내기 사...
육아 그리고 또 육아
네이버 사진 올리는게 갑자기 복잡해져서 블로그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 간편해졌네? 오로지 육아만 ...
의외의 놀라움이 가득한 네덜란드
꿈만 같았던 3박 4일의 암스테르담.... 여름내내 우울증에서 허우적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