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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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9일 오후 11시 4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언젠가부터 지고 있던 마음 속 문제가 해결 됐다. 가까운 성과를 보고 싶어서, 초조하게 굴고 공격적으로 ...
2015년 5월 13일 오후 11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어디에도 낙원은 없었다.
2015년 4월 9일 오후 9시 5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대체 내 본질이라는 것은 어디있는 것일까? 회사에서 일하거나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는 그런 시간 동안엔 ...
2014년 12월 4일 오후 10시 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을 때 가장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일까? 한 달 전 해양경찰 시험을 준비하...
2014년 11월 10일 오후 7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더러 빼빼로 데이가 상술이라며 손사레 치며 과자를 주...
나는 군인이다 29화
그녀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적을 베어 넘기며 앞을 향해 걸어 나갔다. 그녀가 한 걸음 내딛...
참 사람이란 게 골치 아파.
타자에 대해서 본인은 이렇게 생각한다. 나란 존재를 받쳐주는 이, 쉽게 잊기쉬운 자신이란 그릇을 확인 시...
2014년 9월 2일 오전 0시 1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국가근로장학생에서 잘리고 대신 지도교수님 연구지원학생이란 의미모를 무언가가 됐다.학과사무실...
꿈
꿈이란 놈이란게, 사람의 무의식을 투영하기도하고 그사람의 마음 속 빈 구석을 채워주기위해 그사람의 마...
2014년 5월 2일 오전 11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낙원의 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만취한 남자들이 철학,정치를 비롯한 여러 사회 문제를 논하는 개똥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