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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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빌런이 필요해 - 크리스 반 아쉐, 벨루티와의 이별 이야기
웬지 모르게, '앞으로 패션계에서 크리스 반 아쉐라는 이름을 더 이상 만나보기가 힘들수도 있겠구나'라는 ...
2021년 5월 15일 오후 9시 1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요새는 예전처럼 슬림한 팬츠를 잘 입지 않으시는 것 같네요 A. 아무래도 요새는 슬림한 팬츠를 컬렉...
데님 팬츠, 셀린느(CELINE) @ 2020 Spring/Summer
아마도 20대 시절이었다면, 패션계에 몸담고 있는 현역으로서 가장 뜨거웠던 시절을 거치고 있었다면 크게 ...
210503
영화 카모메 식당 속 대사와도 같이, 행복감을 찾기 위해서는 하고싶은 일을 좆으면 될 일이고 만족감을 찾...
210502
어찌보면, 인간으로서 그들의 잘잘못을 떠나 우디 앨런과 제임스 건 감독의 작품들을 꾸준히 찾아보는 이유...
210501
모든 것을 멈추어버린 채로, 통증만이 가득했던 잔인한 4월이 어느새 지나간 듯 하다. 다시금 조금씩 몸을 ...
가죽 자켓,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 2016 Spring/Summer
옷을 즐기는 소비자의 입장으로서는 '베이직 아이템'이라 말할 수 있으며, 옷을 만드는 기획자의 입장으로...
2021년 4월 8일 오후 4시 5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오늘도 셀린느 청바지를 입으신 것 같은데, 가죽 재킷도 셀린느인가요? A. 아무래도 타이트한 핏감이 ...
2021년 3월 25일 오후 5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Q. 벌써 트렌치를 입으셨네요. 마르지엘라 트렌치 아닌가요? A. 즐겨입는 마르지엘라 트렌치와 비슷해 보...
트렌치 코트, 셀린느(CELINE) @ 2020 Fall/Winter
아마도 여성이었다면 에디 슬리먼(Hedi Slimane)이 아닌 피비 파일로(Phoebe Philo)의 아카이브를 탐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