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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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에피민트 커팅
오늘의 간단한 오전 사부작은 이것. 올해 2월에 서비스로 받았던 아이인데…! 사실 너무 예뻐서 눈에 어른 ...
[1011] 나타샤 벤자민 - 퀘스트 준비 중
프로개님의 블로그에 새로운 퀘스트가 떴다. 그전의 퀘스트는 실패, 혹은 아예 도전도 못하고 끝. 이번에는...
[1002] 벨라 루이부아 꽃피다.
언제였지, 올해 5월쯤에 진아님께 루이부아를 받았다 뿌리를 받다가, 토분으로 옮겨심어주고. 이때만 해도 ...
[0918] 그냥 에피마블
작년 10월에 20만원에 사왔던 에피마블 그간 사실 번식 좀 하고 싶어서 몇번 자르기도 했고, 초록 잎이 나...
[0913,0914] 엄마선생님 시작
9월 13일, 오전에 근처 도서관에서 아이들 보기용 영어 원서 둘 집어옴. 1.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0908] 밤비노, 밤비노바리, 블랙벨벳 식재와 베란다 청소..
최근 이집 아저씨가 밤비노 바리와 밤비노 블랙벨벳을 질렀다. 그리고 그냥 몬스테라도 여섯개를.. 모두 나...
[0906] 오랜만에 식물들
오랜만에 식물 사진 찍어서 그런가, 아침에 찍어서 그런가, 사진들이 왜 다 이모양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쓰...
[0830] 늦은 밤에, 짧막하게.
마음이 또 괜히 싱숭생숭하여 근황이나 짧게. 이사한지는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고, 아이들의 등원은 이제 ...
[0802] 오랜만에 식물 돌보기
이사하고 한동안 식물은 커녕, 짐 정리하느라 바쁘던 날들이었다. 엊그제 처음으로 터질 것 같으며, 겉으로...
[0719] 키 받고 진짜 내집된 날.
아직 등기는 전이지만, 13일에 안전하게(?) 잔금을 치루고, 내일 20일에 조명 시공을 하기 전에 키불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