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출처
[2년 전 오늘] 낮잠 중인 울 냥이
오늘도 제곁에서 낮잠자는중이네요 ㅎㅎㅎ
떠나고 싶다
전 기차타고 전주로 여행가고싶어요
엄마 탐구 생활
나중에 딸에게 조그마한 추억이라도 남겨줄까싶어서 이 책을 샀어요 ㅎ
[7년 전 오늘] 보기 좋네요^^
이렇게 늙어가고싶었는데 이젠 ㅜ
깜놀
퇴근하여 집에 왔더니 못보던 화장품,향수들이 저를 기다리네요. 깜짝 놀랐네요. 넘 행복했어요 ㅎ
[1년 전 오늘] 간만에 일출 보네요
공항으로 출퇴근한지도 어느새 1년하고 한달이 지났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1년 전 오늘] 반려동물 가족이 점점 더 늘어가는 요즘! 강아지와 함께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공유해 주세요~
울 쿠키가 있으므로 저의 삶에 활력이 넘쳐요
딸하고 훠거먹어요
서울데이트하고 훠거는 부평에서 먹어요
[1년 전 오늘] 라면&김치
어느덧 출근한지 1년이 되었네요
새로운 시작
3월에는 정규출입증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럼 혼자 자유롭게 출퇴근 할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