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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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7 못해도 괜찮다.
#직장인일기#일기#미니멀리즘#여전히퇴사꿈나무 그냥, 못해도 괜찮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고 싶다. 누가 ...
#12 은행원 일기_지점의 일상 vs 본부의 일상(3) 본부 이야기
#은행현직자#윤행원#은행원 직장이야기#은행본사근무 윤행원은.. - '19년 5년차 은행원 이구요, - 지...
#11 은행원 일기_아직은,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퇴준생#퇴사결심#현실#은행원일기#윤행원 [포스팅 전 딴소리] # 은행원 일기 완전 중단한거 아니에요 ㅠㅠ...
#10 은행원 일기_어쩌면, 퇴준생의 일기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인데 조금은 우울한 글이 될 것도 같습니다. 여신과 수신도 모르던 제가, 어느...
180623 교보손글씨대회 참가
전부터 꼭 한 번 참가하고 싶었던 교보손글씨대회 예선에 참가했다. 나의 위시리스트 중 한 개 실천!!:) 좋...
180621 정제되지 않은, 나의 일기
취준생으로 살면서 무수히 많은 자소서를 썼다. 어떤 날은 서류 전형을 통과해서 필기시험을 쳤고, 또...
#9 은행원 일기_현직자가 말하는 '은행 취업 준비' (2)
안녕하세요, 윤행원입니다. 5월엔 포스팅을 한 번도 못 했네요. 요즘은 참.. 개인적으로나 회사에서...
180429 나의, 월레스와 그로밋을 추억하며
#1. 핑구, 네티, 디지몬, 해머, 에쵸티 음료수가 기억나는 하루 몇 살이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다. 하...
#8 은행원 일기_지점의 일상 VS 본부의 일상 (2)
너무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ㅠㅠ 게으른 저를 매우 치며... (라고 쓰지만 4월 한 달 동안 조...
180320 퇴사하고 싶은 하루
퇴사하고 싶은 하루. 그래서 점심 시간에도 '퇴사'를 검색해보고 퇴근이 아닌 퇴사를 꿈꾸며 오늘도 집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