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출처
[25.1.18] 정현종, <시간은 간다>
규도리 블로그
[25.1.18] 정현종, <놀다>
[25.1.19] 정현종, <산책>
[25.1.18] 정현종, <녹아들다>
[25.1.17] 정현종, <포옹>
[25.1.16] 정현종, <살구나무에 대한 경배>
[25.1.14] 허수경,<수박>
수박 / 허수경
[25.1.13] 허수경, <호두>
호두 / 허수경
[25.1.12] 허수경, <병풍>
병풍 / 허수경 병풍 속에는 눈 분분한데 매화가 깨어났네 옹이 많은 가지를 잡고 꽃들은 다시 잠이 들었네 ...
[25.1.11] 허수경, <그 그림 속에서>
그 그림 속에서 / 허수경 빛과 공기의 틈에서 꽃이 태어날 때 그때마다 당신은 없었죠 그랬겠죠, 그곳은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