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 육아일기 - 너, 나를 너무 닮은 거 아니니 (만 세살반 아들 육아)

2025.10.24

요즘 아들의 짜증이 부쩍 늘었다. 하는 말마다 보면 내 말투를 너무 닮았다. 찔려서 내 양심이 너덜너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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